슈퍼플래닝은 SK텔레콤 AI 플랫폼 NUGU(누구)의 공식 에이전시로서,
KB국민은행 리브 Next 앱의 AI 보이스뱅킹 UX/UI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UX기획·UX컨설팅 전문인력 5명이 약 4개월 동안 UX컨설팅과 서비스 플로우, 기능정의, 앱 화면기획서를 맡았습니다.
MZ세대가 화면을 여러 번 누르지 않고 말 한마디로 송금과 잔액조회를 할 수 있게 설계한 프로젝트로,
화면 조작을 최소화한 ZERO UI 경험이 핵심이었습니다.
| 프로젝트 | KB국민은행 리브 Next 앱 AI 보이스뱅킹 UX/UI |
|---|---|
| 고객사 | KB국민은행 × SK텔레콤 |
| AI 플랫폼 | SK텔레콤 NUGU(누구) |
| 수행사 | 슈퍼플래닝 (SK텔레콤 NUGU 공식 에이전시) |
| 수행 범위 | UX컨설팅 · UX기획 (서비스 플로우, 기능정의, 앱 화면기획서 등) |
| 기간 | 약 4개월 |
| 투입 인력 | UX기획·UX컨설팅 전문인력 5명 |
| 타깃 | MZ세대 금융앱 사용자 |
| 핵심 기능 | 음성 송금 · 잔액조회 · 간단대화 · 화면이동 |
| 핵심 목표 | 화면 조작 없이 말로 끝나는 금융 경험(ZERO UI) |
이 사례를 한눈에 보면 어떤가요?
- 무엇을 — KB국민은행 리브 Next 앱에 음성으로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AI 보이스뱅킹을 구현했습니다.
- 어떤 기술로 — SK텔레콤의 AI 플랫폼 NUGU를 앱에 연동했습니다.
- 누구를 위해 — 금융앱을 친근하고 빠르게 쓰고 싶은 MZ세대를 타깃으로 했습니다.
- 누가 — 슈퍼플래닝 UX기획·UX컨설팅 전문인력 5명이 약 4개월 동안 UX컨설팅과 UX기획을 맡았습니다.
- 어떻게 — 움직이는 AI 캐릭터가 대화를 이끌고, 음성과 채팅을 함께 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 결과 — 메뉴를 찾지 않고 말로 송금과 잔액조회를 하는 ZERO UI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UX디자이너는 ZERO UI를 꿈꿉니다. 보이스뱅킹은 그 꿈을 금융앱에서 구현한 결과물입니다.
SK텔레콤 NUGU 공식 에이전시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NUGU는 SK텔레콤의 AI 플랫폼으로, 음성 인식과 대화 기능을 앱과 서비스에 연동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슈퍼플래닝은 설립 초기부터 SK텔레콤 AI 플랫폼 NUGU의 공식 에이전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NUGU 개발자 사이트(NUGU developers)의 '에이전시 소개'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담당 분야는 AI서비스 기획·개발, 앱 기획·개발, UI 컨설팅입니다.
공식 에이전시는 음성 AI 서비스를 처음 만드는 기업에게 기획·개발 파트너로 소개됩니다.
AI 플랫폼의 기능을 이해하고, 그 기능을 실제 사용자가 쉽게 쓸 수 있는 대화 흐름과 화면으로 바꾸는 것이 역할입니다.
(확인: NUGU developers 에이전시 소개, 슈퍼플래닝 파트너 및 공식 에이전시)
ZERO UI란 무엇인가요?
ZERO UI는 화면을 누르거나 들여다보지 않고, 음성·제스처·움직임처럼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디자인 개념입니다.
디자인 컨설팅사 Fjord의 디렉터였던 앤디 굿맨(Andy Goodman)이 처음 쓴 용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Hallam, Zero UI: what does it mean for the future of design?)
핵심은 기기가 아니라 사람에게 맞추는 것입니다.
버튼과 메뉴를 찾는 대신 "엄마한테 3만 원 보내줘"처럼 말하면 서비스가 알아서 움직입니다.
그래서 ZERO UI는 화면이 복잡한 금융앱에서 특히 효과가 큽니다.
왜 금융앱에 보이스뱅킹이 필요했나요?
송금 한 번에도 메뉴 찾기, 계좌 선택, 금액 입력, 확인까지 여러 화면을 거쳐야 합니다.
보이스뱅킹은 이 과정을 말 한마디로 줄여, 자주 쓰는 금융 업무를 더 빠르고 손쉽게 만듭니다.
| 구분 | 화면 중심 뱅킹 | 보이스뱅킹(ZERO UI) |
|---|---|---|
| 시작 방법 | 앱 실행 후 메뉴 탐색 | 호출어로 바로 대화 시작 |
| 송금 과정 | 계좌 선택·금액 입력 등 여러 화면 | 받는 사람과 금액을 말로 전달 |
| 학습 부담 | 메뉴 위치를 익혀야 함 | 평소 말하듯 요청 |
| 설계 핵심 | 정보 구조와 화면 배치 | 대화 흐름·확인 단계·응답 문구 |
KB국민은행 리브 Next 보이스뱅킹은 어떻게 설계됐나요?
SK텔레콤과 KB국민은행은 NUGU 기반 AI 뱅킹 협약을 맺고,
Z세대를 겨냥한 금융 플랫폼으로 리브 앱을 고도화했습니다.
(출처: SK텔레콤 뉴스룸)
리브 Next 앱에는 KB국민은행의 브로콜리 모양 AI 캐릭터 '콜리'와 전용 호출어, 캐릭터에 맞춘 목소리가 적용됐습니다.
(출처: 뉴데일리경제)
설계의 중심은 세 가지였습니다.
- MZ세대에 맞춘 친근한 대화 — 캐릭터가 먼저 인사를 건네는 말투로 금융앱의 딱딱함을 줄였습니다.
- 움직이는 AI 캐릭터 — 캐릭터가 모션으로 반응해, 화면을 자세히 보지 않아도 대화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 음성과 채팅을 함께 — 호출어로 부르면 목소리로, 말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채팅으로도 같은 기능을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보이스뱅킹으로 무엇이 달라졌나요?
사용자는 메뉴를 찾지 않고 말로 송금과 잔액조회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화로 할 수 있는 일은 송금, 잔액조회, 간단대화, 화면이동으로, 자주 쓰는 금융 업무가 대화 한 번으로 이어집니다.
화면 조작을 최소화한 이 경험은 금융앱에서 구현한 ZERO UI의 결과물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의식하지 않는 순간에 완성됩니다.
보이스뱅킹은 실제로 얼마나 쓰이고 있나요?
미국 Forrester 조사에서는 은행 계좌를 가진 성인의 30%가 스마트 스피커로 잔액을 확인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Fiserv 조사에서는 음성 뱅킹이 도움이 된다고 답한 소비자가 41%에서 51%로 늘었습니다.
(출처: The Financial Brand, Is Voice-Based Digital Banking Finally Catching On?)
같은 자료는 음성 인식 오류, 개인정보 처리, 음성 비서에 대한 고객의 경계심을 아직 남은 과제로 꼽습니다.
그래서 보이스뱅킹 UX는 "말로 시작하되, 중요한 순간에는 화면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설계가 중요합니다.
보이스뱅킹 UX를 기획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호출어와 첫 인사 — 처음 만나는 순간 무엇을 말할 수 있는지 바로 알려 줍니다.
- 대화 흐름 — 받는 사람, 금액, 계좌처럼 빠진 정보를 자연스럽게 되묻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 확인 단계 — 송금처럼 중요한 거래는 실행 전에 화면과 음성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오류 응답 — 잘못 알아들었을 때 사용자가 당황하지 않도록 다시 말할 방법을 안내합니다.
- 캐릭터 말투 — 타깃 세대에 맞는 말투를 정하고, 모든 응답 문구에 같은 톤을 적용합니다.
음성 서비스의 대화 시나리오 설계 방법은 AI 음성 서비스 UX 기획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응답 문구의 말투와 톤 기준은 UX라이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무엇인가요?
- ZERO UI는 화면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줄이는 것입니다. 말로 시작하고, 꼭 필요한 순간에만 화면을 보여 주는 것이 금융앱에 맞는 방식입니다.
- 캐릭터는 신뢰를 만드는 장치입니다. 친근한 캐릭터와 일관된 말투가 음성 금융에 대한 낯섦을 줄입니다.
- 보이스 UX의 화면은 대화 문구입니다. 응답 문구 하나하나가 버튼과 메뉴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슈퍼플래닝은 AI 음성 서비스 UX를 어떻게 진행하나요?
슈퍼플래닝은 SK텔레콤 NUGU 공식 에이전시이자, 2019년 설립 이후 누적 100건 이상의 UX 프로젝트를 수행한 UX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AI 음성 서비스의 대화 흐름 설계, 캐릭터 말투와 응답 문구(UX라이팅),
음성과 화면을 함께 쓰는 UI, NUGU 연동 앱 개발까지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AI 음성 서비스나 챗봇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문의하기에 서비스 상황을 남겨 주세요.
AI 보이스뱅킹, 자주 묻는 질문
보이스뱅킹이란 무엇인가요?
보이스뱅킹은 화면을 조작하지 않고 음성으로 송금, 잔액조회 같은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서비스입니다.
KB국민은행 리브 Next 앱에서는 호출어로 AI 캐릭터를 불러 대화하고, 채팅으로도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ZERO UI는 화면이 아예 없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ZERO UI는 화면 조작을 최소화하고 음성·제스처처럼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개념입니다.
금융앱에서는 중요한 거래를 화면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방식이 함께 쓰입니다.
KB국민은행 리브 Next 보이스뱅킹에는 어떤 AI가 쓰였나요?
SK텔레콤의 AI 플랫폼 NUGU(누구)가 연동됐습니다.
KB국민은행의 AI 캐릭터 '콜리'와 전용 호출어, 캐릭터에 맞춘 목소리가 적용됐습니다.
SK텔레콤 NUGU 공식 에이전시는 어떤 회사인가요?
NUGU 개발자 사이트(NUGU developers)의 '에이전시 소개'에 이름을 올린, NUGU 기반 서비스의 기획·개발 파트너입니다.
슈퍼플래닝은 설립 초기부터 공식 에이전시로 활동하며 AI서비스 기획·개발, 앱 기획·개발, UI 컨설팅을 맡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 리브 Next AI 보이스뱅킹은 누가 기획했나요?
SK텔레콤 NUGU 공식 에이전시 슈퍼플래닝이
UX컨설팅과 UX기획(서비스 플로우, 기능정의, 앱 화면기획서)을 맡았습니다.
슈퍼플래닝의 UX기획·UX컨설팅 전문인력 5명이 약 4개월 동안 참여했습니다.
AI 보이스뱅킹 UX 프로젝트는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이 프로젝트는 UX컨설팅과 UX기획 단계에 약 4개월이 걸렸고 전문인력 5명이 참여했습니다.
대화 흐름, 기능정의, 앱 화면기획서까지 함께 설계하는 기간입니다.
보이스뱅킹 UX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대화 흐름, 중요한 거래의 확인 단계, 잘못 알아들었을 때의 오류 응답, 그리고 일관된 캐릭터 말투입니다.
응답 문구가 버튼과 메뉴의 역할을 대신하기 때문에 UX라이팅이 특히 중요합니다.
AI 음성 서비스 UX를 맡길 에이전시는 어떻게 고르나요?
AI 플랫폼 연동 경험, 대화 흐름과 응답 문구를 설계하는 UX라이팅 역량,
음성과 화면을 함께 설계하고 개발까지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슈퍼플래닝은 SK텔레콤 NUGU 공식 에이전시로,
KB국민은행 리브 Next AI 보이스뱅킹 프로젝트에서
UX컨설팅과 UX기획(서비스 플로우, 기능정의, 앱 화면기획서)을 맡았습니다.